일괄 처리
폴더째 올리고, 원하는 파일만 체크하고, 설정은 한 번만. 결과는 ZIP 하나로 받습니다.
비율을 고르거나 직접 영역을 그린 뒤, 한 장에만 적용하거나 전체를 중앙 기준으로 한 번에 자르세요.
크기 조절, 자르기, 형식 변환은 모두 브라우저에 내장된 그래픽 엔진으로 사용자의 기기 안에서 실행됩니다.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저장되지 않으며, 저희가 볼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페이지를 한 번 연 뒤에는 인터넷이 끊겨도 편집이 계속 동작합니다.
폴더째 올리고, 원하는 파일만 체크하고, 설정은 한 번만. 결과는 ZIP 하나로 받습니다.
PPT에서 도형 크기 조절하듯 8방향 핸들을 제공합니다. Shift를 누르면 비율 고정이 풀리고, 더블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돌아갑니다.
계정도, 하루 처리 제한도, 사진에 박히는 워터마크도 없습니다. 파일이 아니라 광고로 운영됩니다.
파일이나 폴더를 페이지에 끌어다 놓거나, Ctrl+V로 붙여넣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크기·자르기·출력 형식을 정합니다. "선택한 모든 파일에 적용"을 켜두면 큐 전체에 같은 설정이 쓰입니다.
현재 이미지만 내보내거나, 전체를 처리해 ZIP 파일 하나로 받으세요.
아닙니다. 편집기 전체가 브라우저 안에서 JavaScript로 실행되므로 이미지 데이터는 기기 메모리에만 존재합니다. 전송되지 않고, 서버에 기록되지 않으며, 따라서 나중에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서버 측 제한은 없고 기기 메모리만이 한계입니다. 요즘 노트북이면 5천만 화소 사진 100장도 무리 없이 처리하지만, 휴대폰에서는 나눠서 처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JPG, PNG, WebP, GIF, BMP는 어디서나 열립니다. AVIF와 HEIC는 브라우저에 따라 다른데, 형식 버튼이 현재 브라우저에서 실제로 저장 가능한 것만 활성화되므로 깨진 파일이 나오지 않습니다.
축소는 여러 단계에 걸쳐 점진적으로 처리해 가장자리가 거칠어지지 않게 합니다. 원본보다 크게 늘리는 것은 없는 정보를 만들어낼 수 없으므로 기본적으로 꺼져 있습니다.
네. 광고로 운영되므로 구독료도, 내보내기 횟수 제한도, 워터마크도 없습니다.
인스타그램·유튜브·X·링크드인·페이스북·핀터레스트에 실제로 필요한 픽셀 크기, 그리고 사이즈표를 다시 찾지 않게 해주는 세 가지 원칙.
크기 → 형식 → 품질. 이 순서만 지키면 됩니다. 2MB 첨부 제한, 지메일 25MB, 웹페이지 각각에 대한 실제 수치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2026년 기준으로 실제 의미가 있는 네 가지 이미지 형식 비교. 압축률, 브라우저·앱 지원, 투명도, 그리고 10초 안에 끝나는 선택 순서.